점검표를 네 층으로 나누는 설계
색인과 구조, 문서, 링크 네 층으로 점검표를 나누고 층마다 무엇을 재는지, 어느 순서로 고치는지 설계도처럼 적었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골라 주제로 삼았습니다. 한 편을 읽고 나면 지금 내 사이트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한 가지는 알 수 있게 썼습니다.
순서대로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목을 보고 필요한 글부터 여셔도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글마다 필요한 배경은 그 안에서 짧게 다시 설명합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업종과 사이트 상태에 따라 먼저 손볼 곳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숫자로 된 약속 대신, 확인하는 방법과 판단 기준을 적었습니다.
글에 나온 내용을 직접 해 보시다 막히면 상담으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상담 전에 읽어 두시면 대화가 훨씬 빨라집니다.
색인과 구조, 문서, 링크 네 층으로 점검표를 나누고 층마다 무엇을 재는지, 어느 순서로 고치는지 설계도처럼 적었습니다.
로봇이 문서 한 장에 닿기까지 지나는 경로를 단계로 끊어 그리고, 어느 단계에서 끊기는지 확인하는 기술 점검 방법을 적었습니다.
찾는 사람의 질문을 단위로 문서를 나누고 제목과 소제목, 요약을 어떤 틀로 맞추는지 콘텐츠 설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중심 문서 하나에 하위 문서를 붙이고 서로를 어떤 규칙으로 연결하는지, 깊이와 눌리는 문구를 어떻게 정하는지 그려 적었습니다.
진단과 설계, 적용, 재측정 네 단계를 어떤 순서로 돌리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록해 두어야 되돌릴 수 있는지 적었습니다.
상담을 받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확인 항목과 현재 상태를 보여 줄 자료, 상담이 끝난 뒤 나오는 결과물을 적어 두었습니다.
만료된 도메인을 사들여 거기에 쌓인 평가를 가로채 무관한 내용을 올리는 행위를 제재하는 구글 정책이다. 도메인에 남은 옛 평판을 사서 다른 주제에 쓰는 방식을 겨냥한 정책이다.
검색 노출만을 노려 가치가 낮은 문서를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 행위를 제재하는 구글 정책이다. 노출을 노려 쏟아 낸 문서를 생산 방식까지 포함해 제재한다는 점을 밝힌 정책이다.
사이트 평판 악용 정책은 노트를 적은 쪽에 따라 Site Reputation Abuse, 사이트 평판 남용이라는 이름으로 묶이기도 한다.
순위를 정하는 전반적인 체계를 다시 조정하는 구글의 큰 변화이며, 한 해에 여러 차례 적용된다. 특정 위반을 겨냥하지 않고 순위 체계 전체를 다시 맞추는 정기 변경이다.
리뷰 업데이트는 구조 메모에 적히는 말이며 노트를 적은 쪽에 따라 Reviews Update, 리뷰 품질 평가라고도 표기된다.
순위를 올리려고 만든 조작된 링크의 효과를 없애는 쪽으로 평가를 조정하는 구글의 변화다. 링크 스팸 업데이트는 범례를 붙인 방식에 따라 Link Spam Update라는 이름으로 묶어 두기도 한다.
스팸 업데이트는 인계 문서의 표제어이며 넘겨받은 자리에 따라 Spam Update, SpamBrain 기반 정리라고 적은 노트도 섞여 있다.
헬프풀 콘텐츠 업데이트 (HCU)는 칸 이름을 정한 기준에 따라 Helpful Content Update라고 적힌 자료도 있다.
검색엔진 봇과 사람에게 서로 다른 내용을 보여 주는 수법이며, 구글 스팸 정책에서 금지 행위로 다룬다. 요청자를 가려 다른 내용을 보여 주는 행위이며, 정책 위반으로 다뤄진다.
구글에 주소의 추가나 삭제를 프로그램으로 알리는 통로이며, 공식 대상은 채용 공고와 라이브 영상 문서다. 정해진 유형의 문서에 한해 색인 요청을 프로그램으로 보내는 통로다.
새로 만든 문서나 바뀐 문서의 주소를 검색엔진에 곧바로 알리는 공개 프로토콜이며, 빙과 네이버 등이 받아들인다. 인덱스나우는 작업 지시서에 따라 IndexNow라는 이름으로 묶어 두기도 한다.
캐싱은 그리는 자료에 따라 Caching, 캐시 저장이라는 이름을 나란히 달기도 한다. 갈래를 나눈 목록에서 캐싱은 테크니컬 SEO 용어 쪽에 자리를 잡는다.
화면에 보일 때가 되면 그림이나 영상을 불러오는 처리이며, 첫 화면 전송량을 줄이는 데 쓰인다. 자원을 필요한 시점에 불러와 첫 화면 전송량을 줄이는 처리이며, 적용 범위를 가리는 일이 중요하다.
여러 지역에 둔 서버에 사본을 보관해 방문자와 가까운 곳에서 자원을 내보내는 분산 전송망이다. 자원을 방문자 가까운 곳에서 내보내 거리에서 생기는 지연을 줄이는 설비다.
로그 파일 분석은 작업 노트의 칸 이름이며 지침에 따라 Log File Analysis, 서버 기록 분석이라고 적어 둔 표도 돈다.
가격과 색상, 크기 같은 조건을 겹쳐 고르게 하는 탐색 방식이며, 조합마다 주소가 생겨 목록 문서가 크게 늘어난다.
파라미터 URL은 범례를 붙인 방식에 따라 URL Parameters, 쿼리 문자열이라는 이름을 나란히 달기도 한다. 노트의 차례를 보면 파라미터 URL은 테크니컬 SEO 용어 쪽으로 갈린다.
항목이 많은 목록을 여러 문서로 나눠 보여 주는 처리이며, 다음과 이전으로 오가는 연결을 함께 둔다. 긴 목록을 주소가 있는 여러 문서로 잘라 수집과 읽기를 함께 받치는 처리다.
동적 렌더링은 배치표의 표제어로 올라 있으며 범례를 붙인 방식에 따라 Dynamic Rendering이라는 이름으로 묶어 두기도 한다.
문서와 스타일, 스크립트를 실행해 실제 화면을 구성하는 과정이며, 그 일을 서버에서 하는지 브라우저에서 하는지에 따라 방식이 갈린다.
브라우저와 서버가 주고받는 내용을 암호화하는 보안 통신 방식이며, 구글이 순위 신호로 쓴다고 밝힌 항목이다.
모바일에서 문서를 빨리 띄우려고 구글이 주도해 만든 경량 페이지 규격이며, 허용된 요소와 스크립트만 쓰도록 제한한다.
반응형 웹은 구조 메모에 적히는 말이며 범례를 붙인 방식에 따라 Responsive Design, 반응형 디자인이라고 적어 둔 표도 돈다.
사이트를 색인할 때 모바일 화면에서 보이는 내용을 기준으로 삼는 구글의 색인 방식이다. 색인에 들어가는 기준 화면이 모바일이므로, 모바일에 없는 내용은 평가 대상에서 빠진다.
TTFB는 표를 짠 사람에 따라 Time to First Byte, 첫 바이트 도달 시간이라고 적힌 자료도 있다. 노트의 칸 묶음을 따라가면 이 요소는 테크니컬 SEO 용어 쪽에 놓인다.
문서 안 소제목을 모아 각 자리로 건너뛰는 링크 목록으로 보여 주는 장치이며, 긴 문서의 길잡이 구실을 한다.
그림 파일의 이름과 용량, 형식, 설명 속성을 손질해 화면 속도와 이미지 검색 노출을 함께 다듬는 작업을 가리킨다.
검색 결과에서 문서를 클릭했다가 금방 결과 화면으로 돌아가 다른 문서를 누르는 행동 양상을 가리킨다. 포고스티킹은 작업 지시서에 따라 Pogo-sticking라는 이름으로 칸 옆에 적힌다.
체류 시간은 구획 목록의 항목 이름이며 넘겨받은 자리에 따라 Dwell Time라고도 표기된다. 검색 결과를 거쳐 들어온 방문이 문서에서 얼마나 버텼는지를 가리키는 개념이며, 직접 측정은 어렵다.
클릭 유도 문구는 층별 목록에 따라 CTA, Call to Action이라고 표기하는 쪽도 있다. 갈래를 나눈 목록에서 클릭 유도 문구는 온페이지 SEO 용어 쪽에 놓인다.
오픈그래프는 노트를 적은 쪽에 따라 Open Graph, OG 태그라고도 표기된다. 노트가 칸을 묶는 방식으로 보면 오픈그래프는 온페이지 SEO 용어 쪽에 끼여 있다.
한 문서에 담긴 질문과 답 쌍을 정해진 유형으로 적어 검색엔진에 넘기는 구조화 데이터 형식이다. 문서에 실린 문답을 기계가 읽을 짝 구조로 한 번 더 적어 두는 유형이다.
검색엔진이 바로 해석할 수 있도록 정해진 형식과 어휘로 문서 정보를 적어 둔 데이터를 가리킨다. 문서의 핵심 정보를 사람용 문장과 별도로 기계용 형식으로 한 번 더 적어 두는 일이다.
스키마 마크업은 배치표의 표제어로 올라 있으며 넘겨받은 자리에 따라 Schema Markup, schema.org 어휘라는 이름이 표제어에 붙어 다닌다.
검색 결과 맨 위에 질문의 답을 문서에서 뽑아 박스로 보여 주는 형태이며, 0순위 자리라고도 불린다. 검색 결과 최상단에서 문서의 한 대목이 답으로 인용되는 형태이며, 신청이 아니라 선택으로 정해진다.
리치 스니펫은 구획 목록에 따라 Rich Snippet, 리치 결과라고도 표기된다. 설계 노트는 항목을 갈래로 묶어 두는데 이 요소는 온페이지 SEO 용어 갈래로 묶인다.
문서가 다루는 정보가 지금도 맞는지, 최근에 손질됐는지를 평가에 반영하는 관점을 가리킨다. 문서를 한 번 쓰고 끝내지 않고 내용이 아직 유효한지 주기적으로 되짚는 운영 관점이다.
중복 콘텐츠는 노트의 차례에 올라 있는 말이며 옮겨 적은 사람에 따라 Duplicate Content라고 적어 둔 표도 돈다.
분량이나 내용이 빈약해 검색한 사람의 물음을 거의 해결하지 못하는 문서를 가리키는 말이다. 씬 콘텐츠는 그린 자료에 따라 Thin Content, 저가치 콘텐츠라는 이름으로 메모에 남기도 한다.
문서마다 변하지 않게 정해 두는 주소와, 그 주소 끝에서 문서를 가리키는 짧은 이름을 함께 가리키는 말이다.
브레드크럼은 층별 표의 칸 이름이며 옮겨 적은 사람에 따라 Breadcrumb, 이동 경로라는 이름이 나란히 붙는다.
아웃바운드 링크는 표를 짠 사람에 따라 Outbound Link, External Link, 외부로 나가는 링크라는 이름을 나란히 달기도 한다.
같은 도메인 안의 문서끼리 걸어 둔 연결이며, 사용자의 이동 경로와 크롤러의 탐색 경로를 동시에 만든다. 사이트 안의 문서를 서로 잇는 선이며, 사람의 이동과 크롤러의 발견을 같은 설계로 묶는다.
주제 묶음의 중심에 두는 대표 문서이며, 주제 전체를 개괄하고 세부 문서로 길을 내주는 자리를 맡는다. 필러 페이지는 설계서 판에 따라 Pillar Page, 기둥 문서라고 적어 둔 표도 함께 돈다
하나의 큰 주제를 다루는 대표 문서와 세부 주제 문서들을 내부 링크로 묶어 한 덩어리로 운영하는 구조다. 문서를 하나씩 쌓는 대신 주제 단위로 설계하고 링크로 관계를 드러내는 운영 방식이다.
엔티티는 표를 짠 사람에 따라 Entity, 개체라고 줄여 적기도 한다. 구획을 묶어 둔 표에서 엔티티는 온페이지 SEO 용어 묶음에 적혀 있다.
주제와 의미가 이어지는 보조 어구를 가리키는 말이며, 본문에 함께 등장해 문서가 다루는 범위를 넓혀 주는 낱말들을 뜻한다.
키워드 스터핑은 설계 노트에서 칸 이름으로 쓰이며 노트를 적은 쪽에 따라 Keyword Stuffing, 키워드 과다 삽입이라고 표기하는 자료가 따로 있다.
본문 전체 낱말 수에서 특정 주제어가 차지하는 비율을 가리키는 지표이며, 과거 문서 점검표에 널리 올라 있었다.
이미지 요소에 적는 설명 문구로,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환경에서 그 자리를 대신하고 이미지 검색의 입력으로도 쓰인다.
링크에 입혀져 클릭 영역이 되는 문구이며, 연결된 문서가 무엇을 다루는지 알리는 짧은 설명으로 쓰인다. 링크마다 붙은 짧은 문구가 목적지 문서의 주제를 알리는 입력으로 쓰인다.
본문 제목을 H1부터 H6까지 등급으로 나눠 표시하는 요소이며, 문서 내용을 계층으로 묶는 뼈대 구실을 한다.
메타 키워드는 범례를 붙인 방식에 따라 Meta Keywords라고 옮겨 적는 경우도 있다. 차례에 붙은 갈래로 보면 메타 키워드는 온페이지 SEO 용어 쪽에 올라 있다.
메타 디스크립션은 점검표의 항목 이름이며 범례를 붙인 방식에 따라 Meta Description, 메타 설명이라는 이름으로 묶어 두기도 한다.
문서 head 영역에 선언하는 제목 요소이며, 검색 결과 목록의 제목 줄과 브라우저 탭 이름을 만드는 기본 입력값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