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퍼스트 인덱싱 장면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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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을 펴기 전의 개관
사이트를 색인할 때 모바일 화면에서 보이는 내용을 기준으로 삼는 구글의 색인 방식이다. 모바일 퍼스트 인덱싱은 메모를 남긴 자리에 따라 Mobile-first Indexing, 모바일 우선 색인이라는 이름으로 칸 옆에 적힌다.1
그려 본 설계 장면
검색엔진최적화를 두고 자리와 순서를 정하는 단계에서 모바일 퍼스트 인덱싱이 무슨 일을 하는지 가정한 장면 하나에 비춰 본다.2 가령 모바일에서만 제품 설명을 접어 두고 아예 불러오지 않는다면, 그 설명은 없는 내용으로 다뤄질 수 있다.
앞 그림의 연원
장면을 잠시 접고 목록의 윗줄을 보면 이 요소가 규칙으로 굳은 경과가 적혀 있다. 검색 이용이 휴대 기기로 옮겨 가면서, 데스크톱 화면을 기준으로 색인하던 방식이 실제 사용 환경과 어긋나게 됐다.
화면이 읽히는 흐름
도면을 바탕에 두고 움직임을 따라가면 모바일 퍼스트 인덱싱의 적용 순서가 칸 단위로 정리된다. 크롤러가 모바일 사용자 환경으로 문서를 받아 가므로, 모바일에서 감춰 둔 본문이나 아예 불러오지 않은 이미지는 색인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
사례 안에서 대조 방법
칸과 층을 아울러 보는 순서는 기술SEO진단 쪽에서 이어 볼 수 있다. 장면이 아니라 눈앞의 화면을 놓고 보면 읽을 지점은 이렇게 적힌다. 서치 콘솔 URL 검사에서 크롤링에 쓰인 사용자 환경과 받아 온 화면을 보고, 모바일 화면의 본문이 데스크톱과 같은지 대조한다.
화면을 다루는 쪽의 작업 메모
그림 안에서 손을 대는 쪽이 되어 보면 모바일 퍼스트 인덱싱을 챙기며 하는 조치는 이렇게 추려진다. 주요 문서를 모바일 화면 폭으로 열어 본문과 링크, 구조화 데이터가 모두 그대로 있는지 확인하고 빠진 항목을 되살린다.
사례가 무너지는 구석
그림에는 없던 칸이 늘어난 자리를 보면 이 요소를 두고 경계할 대목은 이렇게 세워진다. 화면이 좁다는 이유로 본문이나 구조화 데이터를 모바일에서 덜어 내면, 그 내용은 색인에 들어가지 않는다.
한 구획을 나눠 쓰는 개념과의 차이점
손보는 자리가 가까워서 모바일 퍼스트 인덱싱과 뒤섞이기 쉬운 개념이 바로 아래에 있다. 모바일 화면 속도만 재는 측정 항목과 달리, 이쪽은 어느 화면의 내용을 색인에 넣을지 정하는 규칙이다.
떠도는 말
요약된 글이 조건을 덜어 낸 대목에서 모바일 퍼스트 인덱싱에 대한 속설은 이렇게 되짚어 둔다. 모바일 전용 주소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 방식이라고 보기 쉬우나, 하나의 주소로 화면을 맞추는 구성도 그대로 쓸 수 있다.
갈무리 정리
검색엔진최적화를 맡은 설계 노트의 여백에 이 요소를 군말 없이 한 문장으로 줄인다면 이렇다. 색인에 들어가는 기준 화면이 모바일이므로, 모바일에 없는 내용은 평가 대상에서 빠진다.
함께 펼칠 용어
같은 묶음에 함께 올린 표제어로는 반응형 웹과 클로킹이 옆 칸에 마련되어 있다. 추가로 끼워 둔 빈 칸에는 구조화 데이터와 인덱스나우 항목도 옆자리에 마련되어 있다. 하나의 주소로 화면을 맞추는 구성은 반응형 웹이 맡고, 기기에 따라 내용 자체를 바꿔 내보내면 클로킹 문제로 번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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