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나우 설계 노트 점검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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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를 펴기 전의 첫 정리
새로 만든 문서나 바뀐 문서의 주소를 검색엔진에 곧바로 알리는 공개 프로토콜이며, 빙과 네이버 등이 받아들인다. 인덱스나우는 작업 지시서에 따라 IndexNow라는 이름으로 묶어 두기도 한다.1 여기 적어 둔 칸 묶음은 인덱스나우를 구획을 나눌 때 짚을 곳으로 추렸다.
바탕에 둘 경위와 짜임
검색엔진최적화를 겨냥해 배치를 짜는 쪽이 대조에 앞서 둘 바탕은 이렇게 간추려진다.2 크롤러가 변경을 알아차릴 때까지 기다리면 반영이 늦어지므로, 변경 사실을 사이트 쪽에서 먼저 알리는 방식이 제안됐다.
자리가 작동하는 순서
대조 전에 구조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보면 볼 자리가 칸 단위로 정리된다. 사이트에 키 파일을 두어 소유를 증명하고, 변경이 생길 때 주소를 담은 요청을 보내면 받는 쪽이 수집 후보에 올린다. 참여하는 검색엔진끼리 알림을 나누는 구조도 함께 쓰인다.
차례로 볼 점검 항목 묶음
쓰임새가 비슷한 개념과 맞대면 옆자리와의 구별이 선다. 주소 목록을 통째로 제출하는 사이트맵과 달리, 이쪽은 바뀐 주소만 그때그때 알리는 쪽에 쓰인다.
실제 화면과 설계 노트를 나란히 겹쳐 보려면 들여다볼 곳을 아래 한 줄에 담는다. 요청에 대한 응답 코드로 접수 여부를 보고, 빙 웹마스터 도구 같은 화면에서 제출 기록과 수집 결과를 확인한다.
화면만 보고 짐작한 풀이의 빈틈은 통념을 걷어 내고 이렇게 남는다. 알리면 바로 색인된다고 보기 쉬우나, 알림은 수집 순서를 앞당기는 요청이고 색인 여부는 품질 판단에 따라 갈린다.
급히 고쳐 넣다 생기는 탈은 놓치기 쉬운 곳으로 이렇게 추린다. 바뀌지 않은 주소를 거듭 보내면 알림이 걸러질 수 있고, 키 파일이 사라지면 요청이 모두 거절된다.
배치를 맡은 담당이 실제로 하는 일은 도면 옆 메모로 이렇게 남는다. 발행과 수정 시점에 알림 요청이 자동으로 나가게 잇고, 응답 코드와 제출 기록을 주기적으로 확인한다.
칸 묶음을 쪼개지 않고 통째로 대조해 보려면 진행절차 쪽에 층과 칸을 모아 두었다.
단순화한 도면으로 한 번 더 다시 보기
표의 문장에 장면을 입히려고 단순화한 장면 하나를 아래에 적어 둔다. 예를 들어 가격이 자주 바뀌는 상품 문서라면, 변경 시점에 알림을 보내 반영을 앞당기는 구성이 쓰인다.
구획을 다 본 뒤 여백에 챙길 요점
검색엔진최적화를 목표로 한 구조 보고서의 요약란에 인덱스나우를 끝줄에 간단히 적어 둔다면 이렇다. 변경을 사이트가 먼저 알려 수집을 앞당기는 통로이며, 구글 밖의 검색엔진에서 주로 쓰인다.
참고할 표제어
도면 옆에 걸어 둔 항목으로는 색인 생성 API와 모바일 퍼스트 인덱싱이 표 아래에 실려 있다. 나머지 참고 자리에는 캐싱과 레이지 로딩 항목도 다음 쪽에 준비되어 있다. 구글 쪽에 주소를 직접 넘기는 통로로는 색인 생성 API가 따로 있고, 전체 주소 목록을 알리는 수단은 사이트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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